음식에 맞다, 안맞다라는 것은 확실히 존재해. 장어와 수박을 같이 먹으면 배아파진다..든가. 자주 있는 소문으로는 푸딩을 간장으로 먹으면, 성게가 맛이 난다든가. 오이와 벌꿀로 멜론이라든지. 어쨌든, 맛이라고 하는 것은 섞여 플러스가 되거나 마이너스가 되거나 꽤 재미있어. 자아자아, 오늘도 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열어봐. 그리고, 어느것과 어느것을 조리하면 될까나 생각해. 뭐, 그냥 보통의 일상. 예를 들면, 요즘 신라면을 몇개 받을 기회가 있었습니다요. 그렇지만, 그대로 먹는 신라면 맛을 나한테 안맞아서, 무엇인가 섞고 싶어. 냉장고 안에서 발견했던 것이, 토마토, 참치, 우유. 응, 응. 켄차는 예감...(`・ω・´) 그래서 만들어본 것이 신 토마토 라면. ヽ(*´∀`*)ノ 맛있엉~ 이것은 나의 신라면 역사를 바꾸었어. 자신을 가져 상당 추천입니다요. 토마토의 산맛이 매움을 지워, 한층 더 우유로 마일드에. 잘 모르겠지만 지중해 향기가 납니다요. 그리고, 다른 날의 얘기. 차가운 밥이 메인. 게다가 조금 감기 걸려서 몸이 불편하기 때문에, 먹기 쉬운 것. < 그기서... 녹차, 우메보시, 김, 와사비 등장. 오차즈케입니다요. 김을 잘게 썰어, 우메보시, 와사비투입. 그리고 은밀하게 조금 혼다시를. 녹차를 친다. 아앗..녹차가 책상에;;; 뭐, 켄차나요. 간장으로 마무리해. 킷코망 간장을 샀습니다요. 롯데 백화점에서 6500원..._| ̄|○ 비싸 완성! 이라는 부분의 사진을 찍는게 잊어버려서, 중간인데;; 뭐...이런 식으로 있는 것을 썩으면 나름대로 그냥 먹을 수 있네요. 그르구.... 끈질긴 것 같은데, 낫토라고 하는 음식. 낫토. 그리고... 타코야키. 타코야키. 이 두 공통점을 찾아 보았지만, 특별히 발견되지 못했어요. 타코야키를 만들려고 했는데 문어가 없어서...다 사시미로 먹어버렸어;; 그런데, 냉장고를 열면 낫토님이 있잖아앙~ 이애들...어떨까? 조금 상상해봤는데... 왠지 괜찮을 것 같애... 실은...어떻게 보면 완고해 독특한 아저씨 캐릭터일까...하는 낫토님이지만 밥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요리에 잘 맞는 거야. 원래는 콩이라~ 결론으로서는 상상해 보니까, 낫토 타코야끼도 나쁘지 않다는 것. 요리 개시! 우선 문어대신에 소세지. 그리고 주인공...낫토. 파를 투입. ....이라고 완성했단 말이야. 보기는 그냥 그래... 보통 타코야끼... 안에는 어떨까나... 으헷...낫토다...낫토다... 그냥 낫토와 타코야끼를 따로 따로 먹고 있는 맛. 하모니가 없어 _| ̄|○ (。_゚)〃미묘;; 알겠습니다요. 그럼, 양국의 표면적인 우호를 기도하면서, 낫토 김치 밥. 뭐...상상대로의 맛이 나왔어. 거기서 게다가 발전. 한국과 일본. 대표적인 음식을 선출했습니다요. 일본대표 : 낫토선수, 우메보시선수 한국대표 : 김치선수, 김선수 뭐, 스시 등은 완성되어 제외. 그렇게 생각하면 낫토에 우메보시의 선택은 나쁘지는 않겠지. 그리고, 김치와 김에 관해서는 일본인 여행자가 한국에서 사 돌아가는 선물 베스트 2가 틀림없지. 어쨋튼 이 대표선수를 썩으면 이렇게 된당. (´;゚;ё;゚;)초맛없어~!!
이것은 양국이 우호 관계를 쌓아 올리는 게 어렵다고 암시하고 있는 것일까요. 뭐, 국가의 관계등등은 나에게는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요. 옷홋호. 아무튼 초맛없어~로 끝나는것도 재수 없어서, 만세잇 해 둡니다요. ヽ(*´∀`*)ノ 만세잇!